커피 폴리페놀 클로로겐산 함유에 따른 커피 추천가이드

커피 추천

커피빈에는 몸에 좋은 폴리페놀 클로로겐산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항산화 역할을 하고 체내에 염증을 억제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커피를 마시면 건강에도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어떤 커피를 마셔야 건강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는지 커피 추천 을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커피를 고르는 기준

로스팅 단계에 따라서

  1. Light Roast
  2. Medium Roast
  3. Medium Dark Roast
  4. Dark Roast

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커피 클로로겐산

커피에는 좋은 항산화물질인 클로로겐산(Chlorogenic asid) 가 들어 있습니다. 카페인산과 퀸산의 에스테르 결합으로 구성된 천연 화합물 입니다.

클로로겐산은 폴리페놀의 일종으로 세포에 유해한 활성산소의 활동을 억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클로로 라는 말은 녹색을 뜻합니다. 로스팅 하지 않은 커피빈은 녹색을 띄고 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입니다.

커피 라이트 로스팅

커피를 볶는 과정에서 몸에 좋은 역할을 하는 클로로겐산이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커피 폴리페놀

커피를 볶지 않은 그린 상태의 커피빈에는 클로로겐이 많이 들어있는데 이것을 볶으면 볶을수록 감소해서 다크 로스트 상태에서는 거의 사라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클로로겐산 함유량

라이트 로스트 > 미디움 로스트 > 미디움다크 로스트 > 다크 로스트

커피 염증반응 논문

로스팅 정도에 따른 커피를 살아있는 쥐(C57BL/6 실험쥐)에게 10일간 투여한 후 LPS(lipopolysaccharide) 주사를 놓은 후 패혈성 쇼크(Septic Shock) 를 일으키게 한 후 간을 적출해서 염증 마커를 확인한 논문입니다.

LPS 주사는 싸이토카인 폭풍을 일으키는 독과 같은 주사입니다.

커피 항산화작용 효능

논문의 의도는 라이트 로스트 상태의 커피가 가장 많은 항산화물질인 클로로겐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으므로 라이트 로스트 커피를 먹인 쥐의 간은 염증에서 보호받을 것이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커피 논문 클로로겐산 염증

가운데 하얀 동그라미는 간문맥(Portal vein) 입니다. 간문맥은 위장관과 비장에서 나온 혈액이 간으로 들어가는 혈관입니다.

커피를 먹이지 않은 쥐에게 LPS를 주입한 간 (D)를 보면 간조직이 괴사된 것이 보이고 간문맥 가운데 혈관이 파괴 흔적이 보입니다.  

클로로겐산 커피 폴리페놀

라이트 로스트를 먹이고 LPS를 주입한 간은 깨끗한 상태입니다. 커피에 의해 보호가 된 것을 바로 알 수 있습니다. 미디움 로스트를 먹이고 LPS를 주입한 간도 비교적 깨끗합니다.

미디움다크 로스트와 다크 로스트에서는 간 조직이 괴사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실험 결과를 놓고 봤을 때 커피가 항산화작용을 통해 염증을 억제했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그 중에서 라이트 로스트 커피가 가장 큰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네스카페 크레마 마일드 로스트

따라서 커피를 마실 때 건강을 생각한다면 다크 로스트 보다는 라이트 로스트를 고르는 것이 몸에 큰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다 준다는 것을 명심하고 되도록 라이트 로스트를 마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커피는 기호식품이기 때문에 때때로 다크 로스트를 마신다고 해서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크 로스트를 마시고 싶을 때에는 마시면 됩니다. 몸에 좋은 클로로겐산이 필요하다면 라이트 로스트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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