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이후 반드시 해야 할 피검사 종류

피검사 종류

인슐린저항증후군 (대사증후군) 을 의심해 볼 수 있는 피검사의 종류와 수치 기준에 대해 알 필요가 있습니다. 40대 이상 이라면 반드시 해봐야 하는 피검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인슐린저항증후군(대사증후군)

인슐린이 포도당을 제대로 운반하지 못하는 현상을 의미합니다. 여러 가지 다양한 이유로 인슐린 저항성이 생겨 인슐린 농도만 높아져 혈당 대사에 이상이 생기며 당뇨, 통풍, 복부비만, 만성피로 등을 야기시킵니다.

당뇨병 피검사

필수적인 피검사

  1. 공복혈당 피검사
  2. A1C 당화색소 피검사
  3. 공복 지질 검사
  4. CRP 피검사
  5. Uric acid 피검사
공복 혈당

1. 공복혈당

공복혈당은 8시간 이상 굶은 후 확인해야 의미가 있습니다. 피검사는 적어도 2번 시행해서 혹시나 피검사가 잘못되지는 않았는지 확인해 봅니다.

공복혈당은 100이하가 나와야 정상입니다.

100이상 126사이는 공복혈당장애 상태 입니다. 인슐린저항증후군을 의심해 볼 수 있고 당뇨병 전단계 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당뇨병 전단계인 사람은 향 후 당뇨병으로 진행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공복혈당이 126이상이 나왔다면 당뇨병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한국인 혈당 참조

2. A1C 당화혈색소

당뇨를 진단하는데 중요한 피검사 입니다. 공복혈당 검사는 식전에 확인할 때와 식후에 확인 할 때의 차이가 큰 폭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기복이 심하고 정확한 판단을 내리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A1C 당화혈색소 검사는 평균 혈당을 안정적으로 보여준다는 점에서 인정을 받는 피검사 입니다.

A1C 당화혈색소는 5.7%이하가 정상입니다.

5.7%과 6.5%사이는 당뇨 전 단계, 대사 증후군 환자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6.5% 이상은 당뇨를 진단합니다.

당화혈색소 피검사 수치표

3. 공복 지질 검사(패스팅 리피드 패널)

1) 혈중 중성지방(Triglyceride)

150이상이 나왔다면 인슐린저항증후군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중성지방이 올라가면 피의 점도가 높아서 맑지 못한 상태가 됩니다. 중성지방은 체중감소, 저지방식, 운동으로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2) HDL 콜레스테롤(좋은 콜레스테롤, 고밀도 콜레스테롤)

높을수록 좋습니다. 40이하라면 인슐린저항 증후군에 걸렸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운동, 체중감소, 금연, 식사관리를 하면 수치를 올릴 수 있습니다.

지질 검사

4. CRP(C-reactive protein)

CRP 피검사는 염증검사 입니다. CRP 수치가 1mg/dL이하가 나와야 정상입니다.

2mg/dL 이상 나오면 심혈관 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높고, 인슐린저항증후군에 걸렸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CRP 수치에는 오메가3 고순도 지방산이 도움이 됩니다.

고 흡수성 트리글리세리드 분자 형태로 EPA + DHA 어유 2000mg을 제공하여 높은 수준의 집중 오메가-3 지원이 필요한 개인에게 이상적입니다.
최고 농도의 트리글리세리드 형태의 어유는 탁월한 오메가-3를 지원합니다.

5. Uric acid (요산검사)

요산은 퓨린의 분해 산물로, DNA 등의 체내 물질에서 발견되는 질소 함유물입니다. 요산 수치가높으면 통풍 또는 대사증후군 환자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요산 수치는 6mg/dL이상은 안좋습니다. 요산이 높을수록 신장의 수명이 짧아집니다. 과당을 많이 먹으면 요산이 올라갑니다. 과당을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요산 검사 통풍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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